🔥현대차가 지난해 출시한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'아이오닉5 N'은 내연기관 감성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.
🔥아이오닉5 N은 N e-시프트와 N 액티브 사운드+ 기능을 통해 이 점을 극복했다. N e-시프트를 통해 기어단에 따라 달라지는 엔진 브레이크 느낌과 공회전 시 엔진 가동 등을 구현했고, N 액티브 사운드로 가상의 소리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. 이 사운드는 차량 밖에서도 들린다.
✅업계는 고성능 브랜드의 전기차 개발 방향에 따라 가상 변속 채택 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면서도 아이오닉5 N이 개발 방향의 기준점이 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.
✅아이오닉5 N은 지난 6월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카매거진으로부터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, BMW i5 M60, 테슬라 모델 S 플래드 등을 제치고 최고의 전기 스포츠카로 선정됐다.
✅"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아이오닉5 N의 반응이 더 뜨겁다"며 "현대차가 글로벌 고성능 자동차 시장에서 이런 반응을 받아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"고 말했다. 이어 "내연기관 시대와 달리 전동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현대차가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있다"고 덧붙였다.
반응형
'자동차 > 데일리 자동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기아, 인증 중고차 토탈케어 서비스 '리멤버스' 출시 (1) | 2024.11.07 |
|---|---|
| 수소전기차 '이니시움' 공개… 현대차 내년 상반기에 출시 (2) | 2024.11.01 |
| 차량 판매는 둔화 추세, 그러나 타이어 판매는 활황 (2) | 2024.10.30 |
| 테슬라 차량이 유독 감가상각률이 높은 이유는? (0) | 2024.10.30 |
| '더 기아 타스만' 사우디서 최초 공개 (0) | 2024.10.30 |